[에오쉴]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리뷰 & 줄거리 소개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포스팅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전화 2편에서는 급전개가 되는 느낌을 받은 화였다고 할가요.

 

 

 

 

2화를 보신분들은 2화에 시몬스가 되돌아올 수 있을지가 최대의 관심사였습니다.

2화 말미에 보시면 되돌아오시는 것을 확인하셨을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인휴먼을 사냥하는 까마귀 같은 녀석이라고 할지..

그 녀석과의 한판 싸움이 진행이 됐었는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조금씩 조금씩 재미가 있어지려는 부분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3화에 대한 집중조명될 내용은..

ATCU와 쉴드간의 갈등이라고 봐야 할까요.

 

 

 

 

2화에서 등장한 까마귀.. 우선 인휴먼 사냥꾼이라고 하죠.. 그냥 사냥꾼이라고 칭하겠습니다.

ATCU는 사냥꾼이라고 생각되는 자를 링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그를 쫒고, 정부는 공개적으로 용의자로 올리며 압박을 합니다.

쉴드는 그를 보호하려고 어떻게든 방법을 강구하지요.

사실 ATCU는 성과를 내기 급급한 모습입니다.

 

 

시몬스에게 무언가의 비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휴우증인지 모르겠지만..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외계 행성에서의 몇개월 동안 생존.. (외계 행성과 지구와의 시간이 틀릴 수도 있지만) 과

관련하여 비밀이 궁금해집니다.

이 밝혀지는 부분이 언젠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메이와 그.... 워드를 잡기 위해서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지는군요.

사람일이라는게 쉽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죠.

이런 저런 트러블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하이드라에 잡입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을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다시보기

 

 

그리고 마지막 말미에 시몬스는..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뜻은 무엇일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