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며, 몸조리를 하죠.

이때, 가족 친지와 주변지인들이 방문을 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는 주보호자 1인만 출입이 허용이 된다고 하는군요.

기타 방문객은 면회실에서 산모만 면회하고 신생아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행위는

금지가 된다고 하네요.

 

 

 

이는 산모나 신생아가 결핵에 집단으로 감염되는 등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는

산후조리원은 문을 닫게 되므로 신중하게 하기 위함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신생아는 감염에 취약하기때문이겠죠

 

주보호자 1명으로 제한하는데, 출산 여성의 배우자인 남편이나 동거 남성이

해당 될 것으로 보이네요.

 

출산한 아이는 퇴원 후에 보는 것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산모에게 축하한다는 부분으로 방문해야 될 것 같네요.

혹은 산모가 푹 쉴 수 있도록 배려를 위해서 나중에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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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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