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제 10회 10월 21일자 방송 줄거리 & 리뷰

 

 

 

어제 그녀는 예뻤다 방송관련하여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리뷰 아닌 리뷰라고 할까 줄거리라고 할까.. 재미난 요소들이 몇몇 보여서 재미있던 편이였던것 같아요.

 

 

 

 

처음 시작은 자동차 문제로 인해서 지성준과 김신혁이 왔었는데..

지성준은 김혜진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으로

트라우마 있는 지성준은 김혜진의 걱정에 그 트라우마도 잊은채 달려왔다고..

 

김신혁은 저 멀리서 지켜보고만 있고..

쓸쓸이 퇴장하는 모습이네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고..

김혜진은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려고 결심을 했지만..

지성준과 민하리의 만남을 목격을 하고 이에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껏 자신을 행세를 해오면서 계속 만났다는 사실을 말이죠.

 

 

 

 

후에 김혜진은 김신혁에게 고민을 털어놓지만.. 아무래도 기다려야 할 것 같다며

이야기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친구를 믿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얘기를 들은 김신혁은 민하리에게 김혜진이 진실을 알고 있다며, 그쪽이 먼저

이야기를 할 때까지 기다리겠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그러자 민하리는 김혜진에게 내일이면 제자리로 다 돌아올거라며

내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그럼 진짜 다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민하리는 지성준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밝힐 것으로 시사합니다.

 

하지만 지성준 역시.. 김혜진(민하리)을 옛 첫사랑을 모름에도

그 이끌리는 모습입니다. 서로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그렇지만 김신혁 역시 김혜진을 좋아하는 만큼.. 이둘간의 관계를

마냥 좋아할 수는 없겠죠..

 

말미에 김신혁 항상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를 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지한 모습으로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를 하는군요.

 

 

 

 

그 시각.. 지성준은 민하리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접어들게 되겠군요.

 

 

 

 

이렇듯.. 그녀는 예뻤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예뻤고.. 지금 화장의 모습으로 예쁜 모습이긴 하지만..

지금은 마음의 예쁜 모습.. 그녀는 예뻤다는 외모보다는 성격..이 예쁘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지는 부분이 크네요..

 

 

이상 그녀는 예뻤다.. 10월 22일 방송 10회분량에 따른 중간중간 요소였습니다.

 

그녀는 예뻤다 10월 22일 방송 못보신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는 정보~!

 

 

그녀는 예뻤다 제10회 10월 22일자 방송

 

 

 

점점 재미있게 돌아가는 모습인데요.

시청률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연장방송도 할 법하지만.. 16부작으로 종영을 하겠다고 하는군요.

마지막의 엔딩은 어떻게 이뤄질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6회 분량이 남아있지만요~

 

이상 그녀는 예뻤다 제 10회 방송 리뷰였습니다.

(노출 안되서 다시.. 적은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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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