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여겨 보고있는 드라마가 있는데 송곳이라는 드라마 입니다.

송곳은 이전에 방영이 되었던 미생과 비슷한 부분있다고 여겨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미생은 비정규직의 애환을 다루는 이야기 였던가요. 미생은 직접적으로 시청하지는 않고 주의사람 및 매체를 통해서

들었던지라.. 보면 좋다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들었는데요.

 

이번 송곳은 우연찮게 TV를 통해서 보다가 은근히 이끌리는 느낌이 있다고 해야할지.. 그런 느낌이 드는

드라마였습니다.

아무튼.. 이와 관련하여.. 슈스케 준우승자였던 박시환이 여기에 출연을 하는 것을 보고 의아스럽게 생각을 했지만..

나름 어설프기도 어울리기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처음에 글 적을때 우승자라고 했는데.. 준우승자였네요..

우승자는 어린 친구였는데.. 티비를 통해서 본적이 없다보니..)

 

 

 

이와 관련하여 뉴스기사 내용을 보니 실제 마트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소심했고 지금처럼 많은 분들앞에서

말도 할 수 없었다고.. 마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좋은 대우를 받았으면 한다고 하는군요.

마트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 박시환...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까? 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가수 앨범을 냈다가 소속사에서 나왔는지 가수를 잠시 접은건지 모르겠지만.. 연기자로 탈바꿈한 것인지

그냥 신기해서 몇자 적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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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그녀는 예뻤다 이번주 12회와 13회가 방영이 됐었죠.

이와 관련하여 황정음과 박서준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였습니다.

지난주 10회와 11회의 경우 첫사랑의 정체와 주의사람들을 잃어가거나 상처등으로

밀어내는 모습이였다면 이번주는 핑크빛 사랑이였네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 사랑에 먹구름이 몰려오는게 있었으니.. 그것은 잡지의 폐간으로

인한 회사의 종속여부라고 할까요. 잡지를 살릴 수 있을지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그 잡지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은 최시원인데.. 그리고 최시원의 정체를

지레짐작만 한 상황이라 그의 정체와 함께.. 구원할 수 있을지가 또 하나의 볼거리네요~!

 

 

 

 

또한 이들의 사랑은 계속 이뤄질 것인가.. 반전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상태라면

반전은 없어보이지만 급전개로 인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요.

그냥 제 생각이지만 결말에서는 이들은 헤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계속적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이겠지만요.

 

그녀는 예뻤다 다음주 14회 15회 그리고 16회.. 11월 11일을 마지막으로

종영이 이뤄지게 됩니다. 앞으로 3회 남은 부분으로 어떤결말이

이뤄질지가 기대가 되는 부분 중 하나이네요.

 

그녀는 예뻤다 관련하여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아래의 주소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시면

원하는 정보일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도움은 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인기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포스팅이였습니다.

별다른 이야기를 쓰진 않았지만..

첫 부분을 적은 것이 모든 이야기의 요약이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오늘은.. 금.. 불금이니 좋은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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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가수 MC몽이 연말 콘서트를 연다고 하는군요.

연말 콘서트명은 몽스터로 12월 20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의 코엑스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에서도 공연을 하며

막을 내리게 된다고 하는군요.

 

 

 

 

앨범이 판매가 되고 몇번의 콘서트를 진행을 했었는데

물론 소극장이긴 했지만 6회에 걸친 공연을 했으며 거의 매진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는군요.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는 내가 그리웠니, 사랑범벅, 내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너에게 쓰는 편지 등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소극장 규모의 콘서트.. 매진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였다고 하니 의외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회적인 인식이 썩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음에도 말이죠.

한편으로 MC몽을 좋아하는 팬들이 그정도는 있겠지 라고 생각은 들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연말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고 마무리가 될지가 궁금하네요.

연말 콘서트는 다양한 가수들이 많이 이뤄지는 만큼 힘들수도 있겠지만

매진이 이뤄진다면.. 정말 성공적인 한해였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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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에오쉴]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 리뷰 & 줄거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 관련하여 적어볼까 합니다.

이번 에이전트 오브 쉴드 4화에서는 ATCU와 쉴드간의 갈등관계는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며,

인휴먼을 공격하고 살해하는 이유와 그의 정체, 하이드라 수장인 워드 등의 이야기를 다루는군요.

 

 

 

 

우선 계속되는 인휴먼의 죽음을 막고자 하지만 계속 문제가 생기죠.

그 문제를 찾기 위해서 단서를 연결고리를 찾아갑니다.

그 연결고리는 인휴먼들에게 메일을 발송했다는 점인데요.

누가 그 메일을 발송했는지가 중점이 될 것 같네요.

 

 

 

 

 

 

 

그와 관련된 인물을 찾게 되고, 살해를 하는 인휴먼의 이름은 래쉬라는

이름이라고 하는군요.

래쉬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언급을 합니다.

그리고 ATCU 감금시설로 이동을 하지만

래쉬라고 하는 놈이 공격을 하여 유일한 사건의 증인인 프라이

살해를 하고 유유히 빠져나가는데.. 데이지가 목격하는 부분은

몬스터처럼 생겼던 래쉬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그림자를 목격하게 되네요.

 

 

 

 

 

그리고 헌터와 메이는 워드를 처단하기 위해서 내부를 잠입을 하게 되는데,

정보 부족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것으로 예감합니다.

본격적인 하이드라 내부로 잠입을 하게 되는데, 그 규모가 어느정도이고

어느 위험성이 있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메이는 쉴드 본부로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콜슨에게 부탁을 하네요.

 

그리고 가너박사는 시몬스의 재활을 위해서 상담을 하지만 쉽게 치유가

될것 같지는 않다고 얘기를 하는군요. 시몬스는 해당 외계행성을 가기위해서

무언가 연구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가너박사가 보여주는 부분이 있는데, 메이와 다시 잘해보려고 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이런 내용이 언급되는 것이 앞으로 다가올 사건에 대한 떡밥인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헌터는 하이드라 내부에 결국 잠입을 하게 되는데요.

하층계통에서 워드를 잡으려고 하는데, 운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바로 워드와 대면을

하게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네요.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워드는 보험을 들어놓았는데..

메이의 전남편인 가너박사를 인질로 잡게 되고, 헌터로 인해

가너박사가 죽게되는 늬앙스를 풍기는 내용과 함께 지나쳐 가게 되네요.

 

 

 

 

역시나 워드는 총을 맞기는 했지만 무사히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에 대한 부분이 끝이 나게 됩니다.

 

글 작성 솜씨가 없는지라..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와 관련된 정보나

보고 싶은분은 아래의 주소를 통해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 다시보기

 

 

 

다음편인 5화에서는 시몬스의 외계행성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도대체 외계행성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 자신의 몸에 어떤 이상이 생겼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통해 돌아가야하는 이유가 쟁점인 에피소드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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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며, 몸조리를 하죠.

이때, 가족 친지와 주변지인들이 방문을 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는 주보호자 1인만 출입이 허용이 된다고 하는군요.

기타 방문객은 면회실에서 산모만 면회하고 신생아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행위는

금지가 된다고 하네요.

 

 

 

이는 산모나 신생아가 결핵에 집단으로 감염되는 등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는

산후조리원은 문을 닫게 되므로 신중하게 하기 위함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신생아는 감염에 취약하기때문이겠죠

 

주보호자 1명으로 제한하는데, 출산 여성의 배우자인 남편이나 동거 남성이

해당 될 것으로 보이네요.

 

출산한 아이는 퇴원 후에 보는 것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산모에게 축하한다는 부분으로 방문해야 될 것 같네요.

혹은 산모가 푹 쉴 수 있도록 배려를 위해서 나중에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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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일전에 상상고양이 관련하여 조혜정 캐스팅 논란이 일었었죠.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겼었는데요. 응원하는 댓글도 있었지만

악성댓글이 난무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이 때문에 조혜정의 오빠인 조수훈이 금수저 언급과 관련하여

악성댓글을 작성하는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가했죠.

오히려 그 부분 때문일까요. 불에 기름을 붇는 격이였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악성댓글이 사그라들지 않았던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악성댓글을 보기가 힘들었는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보이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계정을 삭제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금수저 논란과 관련해서.. 연기력을 보고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

설레발레 네티즌들이 나서는 모습이 결코 좋은 모습으로 보이진 않네요.

 

키보드 워리어..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도 좋긴 하지만 남에게 상처를 줄 때

자신에게 그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을 한다면 악성댓글이 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물론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번 연기를 하는 것을 보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다른 드라마와 관련해서는 조용하더니 상상고양이 캐스팅의 주연이 됐다고 하니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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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에오쉴]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리뷰 & 줄거리 소개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포스팅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전화 2편에서는 급전개가 되는 느낌을 받은 화였다고 할가요.

 

 

 

 

2화를 보신분들은 2화에 시몬스가 되돌아올 수 있을지가 최대의 관심사였습니다.

2화 말미에 보시면 되돌아오시는 것을 확인하셨을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인휴먼을 사냥하는 까마귀 같은 녀석이라고 할지..

그 녀석과의 한판 싸움이 진행이 됐었는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조금씩 조금씩 재미가 있어지려는 부분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3화에 대한 집중조명될 내용은..

ATCU와 쉴드간의 갈등이라고 봐야 할까요.

 

 

 

 

2화에서 등장한 까마귀.. 우선 인휴먼 사냥꾼이라고 하죠.. 그냥 사냥꾼이라고 칭하겠습니다.

ATCU는 사냥꾼이라고 생각되는 자를 링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그를 쫒고, 정부는 공개적으로 용의자로 올리며 압박을 합니다.

쉴드는 그를 보호하려고 어떻게든 방법을 강구하지요.

사실 ATCU는 성과를 내기 급급한 모습입니다.

 

 

시몬스에게 무언가의 비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휴우증인지 모르겠지만..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외계 행성에서의 몇개월 동안 생존.. (외계 행성과 지구와의 시간이 틀릴 수도 있지만) 과

관련하여 비밀이 궁금해집니다.

이 밝혀지는 부분이 언젠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메이와 그.... 워드를 잡기 위해서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지는군요.

사람일이라는게 쉽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죠.

이런 저런 트러블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하이드라에 잡입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을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3화 다시보기

 

 

그리고 마지막 말미에 시몬스는..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뜻은 무엇일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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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제 10회 10월 21일자 방송 줄거리 & 리뷰

 

 

 

어제 그녀는 예뻤다 방송관련하여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리뷰 아닌 리뷰라고 할까 줄거리라고 할까.. 재미난 요소들이 몇몇 보여서 재미있던 편이였던것 같아요.

 

 

 

 

처음 시작은 자동차 문제로 인해서 지성준과 김신혁이 왔었는데..

지성준은 김혜진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으로

트라우마 있는 지성준은 김혜진의 걱정에 그 트라우마도 잊은채 달려왔다고..

 

김신혁은 저 멀리서 지켜보고만 있고..

쓸쓸이 퇴장하는 모습이네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고..

김혜진은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려고 결심을 했지만..

지성준과 민하리의 만남을 목격을 하고 이에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껏 자신을 행세를 해오면서 계속 만났다는 사실을 말이죠.

 

 

 

 

후에 김혜진은 김신혁에게 고민을 털어놓지만.. 아무래도 기다려야 할 것 같다며

이야기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친구를 믿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얘기를 들은 김신혁은 민하리에게 김혜진이 진실을 알고 있다며, 그쪽이 먼저

이야기를 할 때까지 기다리겠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그러자 민하리는 김혜진에게 내일이면 제자리로 다 돌아올거라며

내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그럼 진짜 다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민하리는 지성준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밝힐 것으로 시사합니다.

 

하지만 지성준 역시.. 김혜진(민하리)을 옛 첫사랑을 모름에도

그 이끌리는 모습입니다. 서로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그렇지만 김신혁 역시 김혜진을 좋아하는 만큼.. 이둘간의 관계를

마냥 좋아할 수는 없겠죠..

 

말미에 김신혁 항상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를 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지한 모습으로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를 하는군요.

 

 

 

 

그 시각.. 지성준은 민하리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접어들게 되겠군요.

 

 

 

 

이렇듯.. 그녀는 예뻤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예뻤고.. 지금 화장의 모습으로 예쁜 모습이긴 하지만..

지금은 마음의 예쁜 모습.. 그녀는 예뻤다는 외모보다는 성격..이 예쁘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지는 부분이 크네요..

 

 

이상 그녀는 예뻤다.. 10월 22일 방송 10회분량에 따른 중간중간 요소였습니다.

 

그녀는 예뻤다 10월 22일 방송 못보신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는 정보~!

 

 

그녀는 예뻤다 제10회 10월 22일자 방송

 

 

 

점점 재미있게 돌아가는 모습인데요.

시청률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연장방송도 할 법하지만.. 16부작으로 종영을 하겠다고 하는군요.

마지막의 엔딩은 어떻게 이뤄질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6회 분량이 남아있지만요~

 

이상 그녀는 예뻤다 제 10회 방송 리뷰였습니다.

(노출 안되서 다시.. 적은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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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 백종원은 탈세 및 비자금과 관련하여

국세청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어제 뉴스내용으로 나오더군요.

이와 관련하여, 백종원은 두달 전 세무조사를 나왔다길래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별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을 했으며,

 

탈세는 없더라도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실시한 만큼 추징이 있지 않겠느냐며

아직 국세청의 통보는 없다고 하네요.

 

국세청 조사를 실시한지 두달이 넘었는데 왜 지금에서야

흘러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인지 국세청 세무조사라고 크게 걱정할 필요가 있냐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군요.

 

아무래도 국세청의 중수부라는 조사4국이 세무조사를 벌였다고 하는데

탈세와 비자금 조성여부를 집중조사를 했다는 만큼 별 문제가 없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보는데요.

 

기업인이 대부분 세금처리 관련해서 세금 적게 내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만큼.. 먼지를 털려면 어떻게든 털 수 있을텐데..

아직까지 별 내용이 없는 것을 보면은 털게 별로 없던건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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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드라마 상상고양이 주연으로 발탁된 조혜정과 관련하여 수 많은 악플들이 올라오고 있지요.

이와 관련하여 조혜정의 오빠인 조수훈이 일침아닌 일침을 했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기요. 저희 금수저인 것은 저희도 알아요. 금수저라고 조용히 찌그러져서 살아야 하나요?

태어나서 본인이 하고 싶은 삶에 도전조차 해볼 기회가 없는 건가요?

저희집은 지금 악플다시는 ... 같은 분들이 생길 것 같아서 아빠를 부탁해 출연도

1년동안 거부하다 결국은 힘든 결정으로 하게 된 것이고요.

제 동생은 어려서부터 연기자가 굼이여서 중학교 떄부터 예술학교를 다니다 대학고 연기과로 미국에서

오디션을 본 뒤에 입학했습니다. 미국 대학도 빽으로 들어갔다고 하실건가요?

이럴 시간에 그쪽 인생의 가치를 키우는게 나을 거에요.

 

라고 내용을 올렸네요.

지금은 해당 내용은 이슈가 되서 그런지 내용을 삭제 한것으로 보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려져 있는 내용였던것 같습니다.

뉴스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했네요 ~ ^^

 

 

 

다양한 악플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팬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악플이라든지 그런 내용을 적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아닐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일단은 주연을 맡은 부분에 대해서는 축하를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낙하선인지 아니면 정말로 연기력이 좋아서 캐스팅에 성공이 됐는지 여부는 추후에

가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방송하고 있는 연금술사 드라마에 대해서 조혜정양의 연기실력이 어느정도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상상고양이에서 맞은 주연역할에 대해서 발연기라면은 악플을 받더라도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그 역할에 대해서 녹아든다면.. 인정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모습이고 아래는 인스타그램에서의 모습..

얘는 살을 좀 빼면 될 것 같은데..

극중 역할때문에 이런것인지는 모르지만.. 살을 빼면은 그래도 외모는

된다고 생각되니까..  여나깡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갸름하면은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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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