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쉴]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 리뷰 & 줄거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 관련하여 적어볼까 합니다.

이번 에이전트 오브 쉴드 4화에서는 ATCU와 쉴드간의 갈등관계는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며,

인휴먼을 공격하고 살해하는 이유와 그의 정체, 하이드라 수장인 워드 등의 이야기를 다루는군요.

 

 

 

 

우선 계속되는 인휴먼의 죽음을 막고자 하지만 계속 문제가 생기죠.

그 문제를 찾기 위해서 단서를 연결고리를 찾아갑니다.

그 연결고리는 인휴먼들에게 메일을 발송했다는 점인데요.

누가 그 메일을 발송했는지가 중점이 될 것 같네요.

 

 

 

 

 

 

 

그와 관련된 인물을 찾게 되고, 살해를 하는 인휴먼의 이름은 래쉬라는

이름이라고 하는군요.

래쉬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언급을 합니다.

그리고 ATCU 감금시설로 이동을 하지만

래쉬라고 하는 놈이 공격을 하여 유일한 사건의 증인인 프라이

살해를 하고 유유히 빠져나가는데.. 데이지가 목격하는 부분은

몬스터처럼 생겼던 래쉬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그림자를 목격하게 되네요.

 

 

 

 

 

그리고 헌터와 메이는 워드를 처단하기 위해서 내부를 잠입을 하게 되는데,

정보 부족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것으로 예감합니다.

본격적인 하이드라 내부로 잠입을 하게 되는데, 그 규모가 어느정도이고

어느 위험성이 있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메이는 쉴드 본부로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콜슨에게 부탁을 하네요.

 

그리고 가너박사는 시몬스의 재활을 위해서 상담을 하지만 쉽게 치유가

될것 같지는 않다고 얘기를 하는군요. 시몬스는 해당 외계행성을 가기위해서

무언가 연구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가너박사가 보여주는 부분이 있는데, 메이와 다시 잘해보려고 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이런 내용이 언급되는 것이 앞으로 다가올 사건에 대한 떡밥인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헌터는 하이드라 내부에 결국 잠입을 하게 되는데요.

하층계통에서 워드를 잡으려고 하는데, 운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바로 워드와 대면을

하게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네요.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워드는 보험을 들어놓았는데..

메이의 전남편인 가너박사를 인질로 잡게 되고, 헌터로 인해

가너박사가 죽게되는 늬앙스를 풍기는 내용과 함께 지나쳐 가게 되네요.

 

 

 

 

역시나 워드는 총을 맞기는 했지만 무사히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에 대한 부분이 끝이 나게 됩니다.

 

글 작성 솜씨가 없는지라..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와 관련된 정보나

보고 싶은분은 아래의 주소를 통해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3 4화 다시보기

 

 

 

다음편인 5화에서는 시몬스의 외계행성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도대체 외계행성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 자신의 몸에 어떤 이상이 생겼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통해 돌아가야하는 이유가 쟁점인 에피소드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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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