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여겨 보고있는 드라마가 있는데 송곳이라는 드라마 입니다.

송곳은 이전에 방영이 되었던 미생과 비슷한 부분있다고 여겨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미생은 비정규직의 애환을 다루는 이야기 였던가요. 미생은 직접적으로 시청하지는 않고 주의사람 및 매체를 통해서

들었던지라.. 보면 좋다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들었는데요.

 

이번 송곳은 우연찮게 TV를 통해서 보다가 은근히 이끌리는 느낌이 있다고 해야할지.. 그런 느낌이 드는

드라마였습니다.

아무튼.. 이와 관련하여.. 슈스케 준우승자였던 박시환이 여기에 출연을 하는 것을 보고 의아스럽게 생각을 했지만..

나름 어설프기도 어울리기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처음에 글 적을때 우승자라고 했는데.. 준우승자였네요..

우승자는 어린 친구였는데.. 티비를 통해서 본적이 없다보니..)

 

 

 

이와 관련하여 뉴스기사 내용을 보니 실제 마트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소심했고 지금처럼 많은 분들앞에서

말도 할 수 없었다고.. 마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좋은 대우를 받았으면 한다고 하는군요.

마트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 박시환...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까? 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가수 앨범을 냈다가 소속사에서 나왔는지 가수를 잠시 접은건지 모르겠지만.. 연기자로 탈바꿈한 것인지

그냥 신기해서 몇자 적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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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뭣하러갑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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